마약옥수수를 파는 집 부바스에 다녀왔어요~
제작년에 한참 유행했는데 지금에서야 먹게 되었어요~
마약옥수수 판다길래 그냥 시끌벅적한 곳에 있는 작은 가게 일줄 알았는데 꽤 큰 가게~
부바스의 마약옥수수 4000원 입니다~
옥수수위에 치즈가루가 뿌려져있고
저 빨간가루는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라면스프같은 그런맛이나요~
맛은.. 신기한게 먼가 중독될것 같은 묘한 맛이예요~
레몬즙을 짜고 칼로 옥수수 알갱이 털어내요~
그럼 먹기좋아요~
짭쪼름하면서 옥수수의 고소한맛도 나구요~
먼가 딱! 형용할 수 없는 맛이라서
마약 옥수수라고 불리나봐요~ ㅋㅋ
그냥 평소에 삶은 옥수수만 먹어보고
예전에 놀이공원에 파는 버터구이 옥수수는 너무 맛없어서한입먹고 버린기억이 나서 솔직히 기대 별로 안했었는데 부바스가 왜 핫플레이스인줄 알겠네요~ ㅋㅋ
같은재료라도 이렇게 레시피를 다르게 해서
맛집으로 거듭날 수도 있다니...
다음에 또 와서 먹을께요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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